임대를 떠날 것을 암시한 리버풀의 윙어 셰이 오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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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쉬 선에 의하면 레인저스는 셰이 오조를 임대영입에 꽤 진전이 있다.


21살의 윙어인 오조는 리버풀소속의 선수이며 5년 재계약을 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1군에는 자리가 없기에 임대생활을 보내왔다.


모든 대회에서 18경기에 출장했으며 리게앙에서는 15경기에 나왔다.


프랑스 리그 컵에서 올리언스를 상대로 한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토요일 저녁에 그는 빈 공책의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다양한 환경에서 축구를 하는 것은 발전에 도움이 됐습니다. 모든 임대생활이 새로운 배움의 기회였죠"




주목해야 할점은 "다음시즌"이라는 캡션을 남긴것이다.




이는 그가 다음 시즌 새 리그에서 경기를 뛸 것과  챔피언쉽이나 리그앙으로의 복귀는 없을 것이라는 얘기다. 


레인저스의 팬들은 오조 영입을 강력이 원하고 있으나 설령 이적이 성사되지 않더라도 임대로 데려올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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