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헬 "네이마르와 음바페의 파리 잔류 장담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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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투헬 감독은, 자신이 그들이 남아주기를 바람에도 불구하고, 네이마르와 킬리안 음바페가 다음 시즌에도 파리 생제르망에 있을지 보장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음바페는 지난 주, 자신의 미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향해 오픈되어 있다고 밝혔다. 뒤늦게 PSG는 이 프랑스의월드컵 우승 선수가 잔류할 것임을 주장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2017년 여름 바르셀로나에서 파리로 198m 파운드의 세계 신기록 이적료를 기록하면서 이적한 이래, 네이마르는 주기적으로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대한 링크가 계속 떠 왔다.


 


네이마르와 음바페의 미래를 둘러싼 여러 추측에 대해 질문 받은 투헬은 “이런 것에 익숙하다. 지금은 5월이고, 내가 지금 말하는 것들이 다음 달이면 진실이 아닌 것이 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수많은 추측들이 나돈다는 것은, 우리의 수준이 높고, 재능이 넘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감독으로서, 코치로서 나의 바람은 명확하다. 나는 모든 나의 선수들이 PSG에 남아서 우리의 프로젝트와 함께하기를 원한다. 과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제 막 시작했을 뿐이다.”


 


“나의 바람은 명확하지만, 순진한 약속을 하지는 못할 것 같다. 이런 비즈니스에서 순진하고 싶지 않기도 하다.”


 


PSG는 지난 토요일, 투헬 감독이 계약 연장에 사인하여 2021년까지 클럽에 남게 되었음을 발표한 바 있다.


 


이 독일인 감독은 지난 여름 우나이 에메리의 후임으로 선임되었고, 데뷔 시즌에 PSG를 리그앙 우승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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