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지휘봉을 맡으면 이과인을 다시 데려올 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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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은 유벤투스 감독설이 돌고 있다.


가제타에 의하면 사리는 현재 첼시에 임대중인 스트라이커 곤살로 이과인을 다시 데려오기를 원할 것이다.


이과인은 모라타와 지루의 부진을 해결해주기 위해 임대영입됐었다.




이과인과 사리는 나폴리 시절 같이 함께 했으며 이과인은 마지막 시즌에 38골을 기록했다.


유벤투스가 원 소속팀인 만큼 이과인을 데려오는것은 당연한 수순일수도 있다.




사리는 또한 디발라와 피야니치를 살리는데 관심이 있을것으로 보인다.


사리가 4-3-3 전술을 도입한다면 좀 더 공격적인 팀에서 살아날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과인을 기용한다면 호날두를 왼쪽으로 보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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